
정피디
여기 시간 새벽 4반이다.
2022년에 독립운동하는 기분이다.
몸은 들 뜨고 마음은 비장하다.
이 곳 미국에도 분명 ‘동지’가 있을 것이다.
야만의 시대에 항거해 함께 싸워 줄 ‘등대’를 기다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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